누적 인도 척수
(2026년 5월 기준)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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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향한 도전과 약속
대한조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갑니다

  •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올해의 수주 실적 (2026년 5월 기준)

    15

꾸준한 수주 실적으로 한 해 동안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주 잔량 (2026년 5월 기준)

    35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30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30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탄탄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소식 VIEW MORE

2026-06-01

대한조선, 연간 수주 목표 조기 달성 이어 ‘올해 최고 선가’로 선박 2척 수주

  - 대한조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총 2,828억 원 규모 - 공정 단축으로 2028년 잔여 슬롯 창출…   상반기에만 누적 15척 확보   이미 1분기 만에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한 대한조선이 2분기에도 수주 소식을 지속 전하고 있다.   대한조선은 29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uezmax)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척당 약 1,414억 원(총 2,828억 원) 규모로, 올해 대한조선이 수주한 선박 중 최고가다.   해당 선사는 지난해 대한조선과 첫 건조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고객사다. 첫 배를 인도받기도 전에 지난해 9월(1척)과 11월(1척)을 시작으로 올해 2월(2척), 3월(2척)에 이어 이번 5월에도 2척을 추가 발주했다.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탱커선 부족과 친환경 노후선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선주사들 사이에서는 “대한조선 도크(Dock·건조공간)를 선점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도크 확보 움직임이 실제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대한조선은 2029년 말까지의 건조 물량을 조기에 확보한 상태다. 그럼에도 이번 수주 선박의 인도 시기가 2028년 11월과 12월로 앞당겨진 배경에는 공정 기간(리드 타임) 단축이 있다. 대한조선은 생산성 향상을 통해 2028년도 잔여 슬롯을 추가로 만들어냈다.   대한조선 사업부문 왕삼동 대표이사는 “수에즈막스급 선박의 연속 건조 체제를 통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로 공정 주기를 줄인 덕분에, 수익성 높은 건조 물량을 확보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성과는 향후 실적 성장세에 탄력을 더할 전망이다. 대한조선은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26.8%(매출 3,083억 원, 영업이익 826억 원)를 기록하며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연간 건조 척수가 늘어난 만큼, 향후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 규모도 한층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누적 15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 대한조선은 ‘수에즈막스 건조 분야 글로벌 최강자’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이번에 계약한 선박은 오는 2028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2026-05-15

배만 잘 만드는게 아니다.. 대한조선 1분기 당기순이익 774억 원 확정.. 본업 수익성 넘어 재무 체력까지 ‘완벽’

- 1분기 매출 3,083억, 영업이익 826억..    영업이익률 26.8%로 업계 최고   - ‘무차입 경영’으로 당기순이익 774억 달성..    이자 비용 사라지며 전년 대비 28% 증가     대한조선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83억 원, 영업이익 826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26.8%로, 업계 평균 상회를 넘어 최고 수준의 수익 구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대한조선 분기별 실적 요약]                                                                                                                           (단위 : 억 원,%) 구분 2025년 1분기 2026년 1분기 매출액 3,077 3,083 영업이익 (%) 697 (22.6%) 826 (26.8%) 당기순이익 (%) 606 (19.7%) 774 (25.1%)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대한조선 제공 / 연결 기준]   특히 이번 확정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기업의 최종 수익 지표인 ‘당기순이익’이다. 대한조선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774억 원으로, 전년 동기(606억 원) 대비 약 28% 증가하며 외형 성장보다 강력한 ‘내실 성장의 힘’을 보여줬다.   이러한 성과는 ‘무차입 경영’이 자리잡으면서, 재무 건전성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과거 이익을 깎아먹던 이자 비용 부담이 사라지면서, 벌어들인 수익이 회사의 최종 이익으로 쌓이는 선순환 구조가 안착됐다. 여기에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얻은 수익까지 더해지며, 조선 업황의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재무 체력을 입증했다.   주력 선종에 대한 반복 건조와 생산성 향상 또한 실적의 일등 공신이다. 특히 대한조선은 탱커선 반복 건조를 통해 공정 안정화를 이루고 독보적인 원가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전사적인 원가 절감 노력이 실질적인 이익 증대로 이어지며, '많이 파는 것'을 넘어 '잘 남기는' 효율적인 경영 방식이 완벽히 뿌리내렸다는 평가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우선 본업인 선박 건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압도적인 이익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대내외 경제 환경과 투자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업의 중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면서, 그 성과의 결실을 주주들과 나눌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조선은 올해 이미 13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다.    

2026-04-29

수익성 1등 조선소 대한조선, 1분기 영업이익률 26.8% 기록.. 6개 분기 연속 20%대 유지하며 확실한 ‘우상향’ 수익 구조 안착

  - 1분기 매출 3,083억 원, 영업이익 826억 원, 영업이익률 26.8% 달성 - 매 분기 ‘수익성 고점’ 갱신.. 업계 평균 뛰어 넘는 독보적 성장세   대한민국 수익성 1등 조선소인 대한조선이 매 분기 스스로 세운 기록을 뛰어 넘으며, 업계 평균이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조선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83억 원, 영업이익 8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26.8%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4분기(27.2%) 수준의 고수익 구조를 이번 1분기에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          [대한조선 분기별 실적 요약]                                                                   (단위 : 억 원,%) 구분 2024년 4분기 2025년 1분기 2025년 2분기 2025년 3분기 2025년 4분기 2026년 1분기 매출액 3,320 3,077 2,960 2,740 3,504 3,083 영업 이익 (%) 699 (21.1%) 697 (22.6)% 625 (21.1%) 665 (24.3%) 953 (27.2%) 826 (26.8%)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대한조선 제공 / 연결 기준]       이번 실적은 대한조선이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수익을 극대화하는 '질적 성장'이 완벽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2024년 4분기(21.1%)부터 시작된 상승 곡선은 올해 1분기에도 이어져, 전년 동기(22.6%) 대비 4.2%p나 상승, 이제는 20% 중반대의 영업이익률이 대한조선의 기본 공식이 됐다.            [대한조선 최근 4개년 실적 요약]                                                                (단위 : 억 원,%) 구분 2022년 말 2023년 말 2024년 말 2025년 말 매출액 6,937 8,164 10,753 12,281 영업이익 (%) 33 (0.5%) 359 (4.4%) 1,581 (14.7%) 2,941 (23.9%)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대한조선 제공 / 연결 기준]   성장 속도 또한 뚜렷하다. 대한조선은 이번 1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총 영업이익(2,941억 원)의 약 30%를 달성했는데,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간 실적은 지난해 기록을 넘어 또 한 번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상장 첫해부터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병행하며 당기순이익의 20%를 주주에게 환원했다”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게 지속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경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성장의 결실을 주주들과 나누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조선은 올해 누적 13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 연간 수주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다.  3년 이상의 탄탄한 건조 물량을 확보한 만큼 고부가가치 선종 위주의 전략적 선별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16

올해 수주 목표 초과 달성한 대한조선, 2분기 시작과 동시에 선박 추가 수주.. 신규 선사, 옵션 선박 전량 확정하며 대한조선에 All-In

  - 신규 선사, 1월 첫 계약 후 보유 옵션 2척 전량 계약 체결 - 올해 누적 수주 13척으로 수에즈막스 글로벌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 2029년까지 가득찬 건조 물량.. 이제는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전략 강화   올해 1분기 만에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수에즈막스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힌 대한조선이 2분기 시작과 동시에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   대한조선은 지난 14 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약 1,330억 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동종 선박 2척 발주를 통해 대한조선과 첫 인연을 맺은 신규 고객사가 지난3월에는 동일 선종 옵션 1척을 추가 수주한 이후, 연이어 4월에도 보유하고 있던 옵션 1척까지 추가 확정하며 성사됐다. 이로써 해당 선사는 첫 호선을 인도받기도 전에 총 4척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을 대한조선과 전량 계약했다.   이와 같은 신규 선사의 연이은 옵션 확정은 대한조선의 건조 품질과 납기 준수 능력이 글로벌 시장의 가장 확실한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실제로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고효율 선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8년 수에즈막스 시장 진출 이후 축적된 대한조선의 설계 역량과 공정 효율성이 선주들에게 강력한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신뢰가 바탕이 되어, 신규 고객사 역시 향후 가속화될 노후선 교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첫 호선 인도 전 ‘잔여 옵션 전량 확정’이라는 선제적 결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조선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누적 13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전 세계 수에즈막스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미 2029년 말까지의 건조 물량을 여유롭게 확보한 만큼, 향후에는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수익 중심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계속해서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오는 2029년 7월, 선주사로 인도될 예정이다.   ▲ 대한조선 해남조선소 제1 도크 모습(대한조선 제공)